뼈를 깎아내는 대신
뼈를 모아 심는 방식에 쓰이는
국내 임플란트 시스템
남은 뼈가 얇거나 부족한 자리에서
이식 범위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결 대표원장이 2019 AMII World Symposium에서
대상을 받은 증례의 주제가
바로 이 방식의 골 중심 식립이었습니다
Full arch implant
| 방식 | 고정 여부 | 필요한 임플란트 수 |
씹는 힘 | 주로 고려하는 경우 |
|---|---|---|---|---|
| 전체틀니 | 착탈식 | 0개 | 낮음 | 잇몸뼈가 많이 부족하거나 전신 상태가 수술에 부담이 될 때 |
| 임플란트 틀니 (오버덴쳐) |
착탈식 (스냅 고정) |
2~4개 | 중간 | 틀니가 흔들려 불편하지만 고정식은 부담스러울 때 |
| 올온엑스 (All-on-X) |
고정식 | 4~6개 | 높음 | 뼈 조건이 받쳐주고 빼지 않는 고정식을 원할 때 |
| 개별 다수 임플란트 |
고정식 | 8개 이상 | 높음 | 남은 뼈가 충분하고 부위별로 나누어 관리하기를 원할 때 |
※ 표를 좌우로 넘겨 보실 수 있습니다
전악이라고 해서 남은 치아를 모두 빼는 것은 아닙니다
흔들리는 치아 중에도 지지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있고,
겉보기에 멀쩡해도 뿌리 주변 뼈가 녹아
오래 버티기 어려운 치아가 있습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정리할지가
전체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임플란트는 뼈에 심는 치료입니다
CT로 뼈의 높이와 폭,
신경관과 상악동의 위치를 확인해
어느 자리에 몇 개를 심을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뼈가 부족한 위치와 정도에 따라
이식 범위가 달라집니다
고혈압·당뇨·골다공증은 그 자체보다
조절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 더 중요한 기준입니다
특히 골다공증 약은 종류와 복용 기간에 따라
수술 계획을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상담 때 약 목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같은 조건이어도 무는 힘이 강하거나
이를 가는 습관이 있으면
임플란트에 실리는 부담이 커집니다
위아래가 맞물리는 방식까지 함께 봐야
보철이 오래 버팁니다
치주과는 잇몸과 잇몸뼈를 다루는 전문과목이고, 전악임플란트는 그 잇몸뼈 위에서 이루어지는 치료입니다. 결치과는 상담부터 수술, 이후 관리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전악 치료 전후 사진은 환자 서면 동의와 의료광고 심의 확인을 마친 뒤에만 게재합니다. 현재 올온엑스 치료사례는 해운대 올온엑스 임플란트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CT·구강스캔으로 뼈의 양과
신경 위치를 확인하고,
남길 치아를 정합니다
심을 위치와 개수, 뼈이식 여부,
보철 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정리할 치아를 발치하고
계획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씹는 기능과 겉모습을 먼저 회복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뼈가 자리를 잡은 뒤
최종 보철을 제작해 장착합니다
정기 점검으로
잇몸과 보철 상태를 확인합니다
남은 뼈가 얇거나 부족한 자리에서
이식 범위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결 대표원장이 2019 AMII World Symposium에서
대상을 받은 증례의 주제가
바로 이 방식의 골 중심 식립이었습니다
심을 수 있는 자리와 개수를
수술 전에 정할 수 있어,
수술 중에 판단할 일이 줄어듭니다
구역질 부담이 줄고, CT 자료와 겹쳐
보철이 놓일 위치까지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전악은 맞춰 볼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밖으로 보내지 않아도 되어
조정이 빠릅니다
IBS · 스트라우만(Straumann) · 메가젠(MegaGen)
· 오스템(Osstem) · 네오바이오텍(Neobiotech) 정품을 사용합니다
어느 브랜드를 쓸지는 심을 자리의 뼈 상태에 따라 정합니다
— 브랜드가 결과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4~6개의 임플란트로
한쪽 턱 전체를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뼈가 남아 있는 위치를 찾아 기울여 심기 때문에,
뼈이식 범위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온엑스 중 임플란트를 네 개 심는 경우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개수가 적어 수술 범위가 줄지만,
그만큼 임플란트 하나가 받는 힘이 커져
뼈 조건을 더 까다롭게 봅니다
임플란트 2~4개를 심어
틀니가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틀니를 빼서 닦을 수 있어 관리가 쉽고,
고정식보다 수술 부담이 적습니다
빠진 자리마다 임플란트를 심는 방식입니다
뼈가 충분히 남아 있을 때 선택하며,
한 개에 문제가 생겨도
그 부위만 다룰 수 있습니다
같은 치료입니다. 한쪽 턱 또는 위아래 전체를 임플란트로 회복하는 치료를 가리키며, 병원에 따라 전악임플란트·전체임플란트·풀아치(full arch) 임플란트로 부릅니다. 전악(全顎)은 턱 전체라는 뜻의 한자어이고, 전체 임플란트는 같은 뜻을 쉬운 말로 바꾼 표현입니다. 검색하실 때 어느 쪽으로 찾으셔도 같은 치료를 안내받으시게 됩니다.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잇몸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가 관건이라, CT로 뼈의 높이와 폭을 먼저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나이 자체보다 전신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 더 중요한 기준입니다. 고혈압·당뇨가 조절되고 있다면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필요하면 내과 소견을 함께 확인합니다.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고정식은 한쪽 턱에 4~6개, 임플란트 틀니는 2~4개가 일반적이며, 뼈 상태와 무는 힘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족한 위치와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뼈가 남아 있는 방향을 찾아 기울여 심는 방식으로 이식 범위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어, CT 결과를 보고 판단합니다.
뼈 상태와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임시 보철로 씹는 기능을 먼저 회복하고 최종 보철을 나중에 하는 순서가 일반적이라, 치료 중에도 식사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누어 하는 경우와 한 번에 하는 경우가 모두 있습니다. 전신 상태와 수술 시간을 함께 고려해 정하며, 부담이 큰 경우 위·아래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틀니를 오래 사용했다면 잇몸뼈가 줄어 있는 경우가 많아, 남은 뼈의 양부터 확인한 뒤 방식을 정합니다.
잇몸병의 원인을 정리하지 않으면 임플란트 주위에도 같은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기 전에 잇몸 상태를 먼저 다루고, 이후 정기 점검으로 관리합니다.
복용 중인 약 목록과 기저질환 정보가 있으면 상담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다른 병원에서 촬영한 CT나 파노라마 영상이 있다면 함께 가져오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는 해운대 결치과의원의 전악임플란트 진료 기준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의학적 내용은 김결 대표원장(보건복지부 인증 치주과 전문의)의 진료 방향을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진단과 치료계획은 구강 상태, 치조골 상태, 전신질환, 복용약, 영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는 수술을 포함하므로 출혈·부종·감염·감각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개인의 구강 상태와 전신 상태에 따라 경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치료 전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임플란트 | 오스템 | 100만원 |
|---|---|---|
| 디오 | 89만원 | |
| 뼈이식 | 기본 | 30~50만원 |
| 상악동(crestal) | 50만원 | |
| 상악동(Lateral)뼈이식 별도 | 80만원 | |
| 보철추가 | pontic | 50만원 |
| 타치과보철 (커스텀포함) | 60만원 | |
| 보철 | PFM 크라운 | 45만원 |
| 지르코니아 | 60만원 | |
| 골드인레이 | 50만원 | |
| 세라믹인레이 | 35만원 | |
| resin fiber post | 20만원 | |
| 레진코어 | 15만원 | |
| 라미네이트 | 65만원 | |
| 보존 | 레진(전치부) | 15만원 |
| 레진(구치부) | 15만원 | |
| 치경부레진 | 10만원 | |
| 인접면우식레진 | 20만원 | |
| diastema | 20만원 | |
| 틀니 | 부분틀니 | 130만원 |
| 전체틀니 | 150만원 | |
| 임시틀니 | 50만원 | |
| 오버덴쳐 | 250만원 | |
| wire temporary도치1개 +5만원추가 | 20만원 | |
| 교정 | 고정식장치교정 | 450만원 |
| 부분교정 | 250만원 | |
| Retainer(악당) 6전치 1치당 5추가 | 30만원 | |
| MTA부분교정(4-6전치) *유지장치별도 | 130만원 | |
| 미용치료 (과세) |
보톡스 | 1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