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치료 진료 안내
잇몸치료는 진행 정도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릅니다
잇몸 상태를 확인하러
오시는 분들께 저희가
설명드리는 순서를 적어 둡니다
잇몸에서 피가 비치거나
이가 시린 느낌이 들면
잇몸치료를 떠올리게 됩니다
다만 같은 이름으로 불려도
안에서 벌어진 일의 범위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염증이 어디까지 내려갔는지
그것이 치료 범위를 정합니다
저희 결치과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도 그 지점입니다
잇몸치료가 다루는 곳은
잇몸만이 아닙니다
치아는 잇몸에만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뼈 안에 심겨 있습니다
잇몸과 뿌리 사이의 인대
그 아래의 치조골까지
함께 치아를 잡고 있습니다
염증이 잇몸 표면에 머물면
원인을 걷어내는 것으로
대체로 가라앉는 편입니다
염증이 그 아래 뼈로 번지면
다루어야 할 범위가 넓어집니다
먼저 진행 정도를
재는 검사부터 합니다
잇몸치료는 진단부터
차례로 시작하게 됩니다
눈으로 보이는 잇몸과
뼈 속 상태가 다를 수 있어
자료를 나눠 확인합니다
잇몸과 치아 사이 틈의 깊이를
가는 기구로 재어 봅니다
이 틈을 치주낭이라 부르고
깊이가 곧 진행 정도가 됩니다
| 확인 항목 | 보는 것 | 달라지는 판단 |
|---|---|---|
| 치주낭 깊이 | 잇몸이 벌어진 정도 | 치료를 어디까지 |
| 탐침 시 출혈 | 염증이 남아 있는지 | 지금 진행 중인지 |
| 엑스레이 | 잇몸뼈의 높이 | 뼈까지 내려갔는지 |
| 치아 흔들림 | 남아 있는 지지력 | 보존과 보강 여부 |
단계에 따라 하는 일이
이렇게 나뉩니다
잇몸 표면에 머문 단계에서는
치석과 세균막을 걷어냅니다
잇몸 위에 붙은 것부터
기구로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치주낭이 깊어진 단계에서는
잇몸선 아래를 다루게 됩니다
뿌리 표면에 붙은 치석을
매끈하게 다듬는 치근활택술과
염증 조직을 정리하는
잇몸소파술을 먼저 봅니다
뼈 손상이 더 진행된 경우에는
잇몸을 열어 직접 보는
판막수술까지 검토합니다
모든 분께 같은 순서가 아니라
상태를 보고 정하게 됩니다
| 진행 정도 | 주로 하는 처치 | 치료 뒤 방향 |
|---|---|---|
| 잇몸 표면에 머문 단계 | 치석과 세균막 제거 | 대체로 가라앉는 편 |
| 치주낭이 생긴 단계 | 치근활택과 잇몸소파 | 진행을 늦추는 쪽 |
| 뼈 손상이 진행된 단계 | 판막수술 검토 | 남은 뼈를 지키는 쪽 |
치료가 끝난 뒤가
더 긴 편입니다
잇몸치료는 한 번으로
끝나는 치료가 아닙니다
원인이 되는 세균막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쌓입니다
그래서 저희 결치과는
치료가 끝난 다음에도
간격을 정해 다시 봅니다
1년에 한 번 엑스레이로
잇몸뼈 높이를 확인하고
씹힘과 잇몸 상태를 함께 봅니다
이런 때 한 번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칫솔질할 때 피가 자주 비친다
잇몸이 예전보다 내려가 보인다
이가 미세하게 흔들린다
입 냄새가 전보다 신경 쓰인다
통증이 뚜렷하지 않은 편이라
지나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신호를 일찍 확인할수록
다루는 범위는 좁아집니다
저희는 이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해운대결치과는 부산 해운대
중동 해운대역 가까이에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인증 치주과 전문의가
검사 자료를 먼저 읽고
지금 필요한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아직 치료할 때가 아니라면
지켜보는 간격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케일링만 받으면
잇몸치료가 되는 건가요?
치료의 시작에 해당합니다
치주낭이 깊어진 경우에는
잇몸선 아래 치료를 더합니다
녹은 잇몸뼈는 다시
자라나요?
않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은 뼈를 지키는 것이
치료의 목표가 됩니다
잇몸치료는 몇 번
나눠서 받게 되나요?
나누는 횟수가 달라집니다
검사 결과를 함께 보고
필요한 만큼 잡아 드립니다